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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3 18:3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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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왼쪽) 민주당 최고위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뉴스1
김종민(왼쪽) 민주당 최고위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뉴스1
"우리 당 의원들도 그렇고, 염태영 시장도 그렇고, 다 이재명 지사에게 눌려있는 것 같아. 다들 말을 안 해."

13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민주당 대표장 회의실 밖으로 이런 말이 흘러나왔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김종민 민주당 최고위원. 동료 최고위원인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에게 '왜 경기도의 보편적 주민재난지원금 추진을 비판하지 않느냐'고 에둘러 따진 것이다.

청와대와 민주당, 정부 입장은 현재로선 재난지원금의 맞춤형 선별 지급이다. 경기 지역 지방자치단체장인 염 시장으로선 당정과 경기도 어느 한쪽의 손만 들어주기란 어렵다. 김 최고위원이 그다지 정색하지 않은 터라, 설전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이낙연 당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역시 김 최고위원을 말리지도, 거들지도 않았다. 일부 참석자들은 김 최고위원 발언을 웃어 넘겼다.

민주당의 대표적 친문재인계인 김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 공개 모두발언에서도 이 지사를 '저격'했다. 경기도의회가 11일 모든 경기도민에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을 경기도에 요청했고 이 지사는 "숙고하겠다"고 답했는데, 이는 당정의 '맞춤형 지원' 기조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김 최고위원은 "전국민 지원도 중요하고 경기부양도 중요하지만 어떤 조치도 방역 태세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다른 최고위원들이 호응하지 않으면서 논란은 커지지 않았다. 비공개 회의에선 김 최고위원을 향해 "이 지사를 너무 저격한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김 최고위원은 회의가 끝난 뒤 한국일보와 통화에서 "제 얘기에 전반적으로 공감하는 분위기였다"며 "하여간 방역은 여권이 공동 대응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의 견제성 발언에는 연일 지지율이 오르는 이 지사를 보는 친문계의 불편한 속내가 담겨있다는 분석도 있다. 한길리서치가 13일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이 지사는 25.5%를 기록하며 윤석열 검찰총장(23.8%)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이낙연 대표 지지율은 14.1%였다.

이 지사는 13일 오후 보편적 주민재난지원금이 필요한 이유를 적어 김 최고위원에게 '답장'을 보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서 "원팀으로서 애정어린 충고해주신 김 최고위원님께 고마운 마음"이라면서도 "보건 방역과 더불어 시급하게 경제 방역에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할 지도 모른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한길리서치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파워볼사이트
[카팔루아=AP/뉴시스]임성재가 10일(현지시간) 미 하와이주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라운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임성재는 선두 호아킨 니에만(칠레)에 6타 뒤진 18언더파 252타 공동 9위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1.01.11.
[카팔루아=AP/뉴시스]임성재가 10일(현지시간) 미 하와이주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라운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임성재는 선두 호아킨 니에만(칠레)에 6타 뒤진 18언더파 252타 공동 9위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1.01.11.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에서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최되는 소니오픈에 출격한다.

PGA 투어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하와이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임성재는 지난 11일 막을 내린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대회 내내 안정된 경기 감각을 보여줬다.

새해 첫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임성재는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지난해 3월 혼다 클래식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거머쥔 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PGA는 우승 후보를 예측하는 파워랭킹에서 임성재를 1위로 선정했다. 콜린 모리카와, 웨브 심슨(이상 미국)을 2, 3위로 예상했다.

PGA는 "임성재가 앞선 대회에서 '그린까지 가는 과정에서 얻은 타수' 부문 1위에 올랐다"며 파워랭킹 1위 선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심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와 함께 강성훈(34), 김시우(26), 이경훈(30), 양용은(49)이 도전장을 던졌다.

2008년 이 대회 우승자 최경주(51) 역시 출격을 예고했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 디펜딩 챔피언 캐머런 스미스(미국)는 왕좌 수성을 노린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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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펜트하우스가 아닌 옥탑방에 떴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윤종훈과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윤종훈과 하도권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펜트하우스' 시즌2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말을 아꼈다. 시즌2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힌 하도권은 "비밀인 거냐"고 묻자 "드라마가 잘 되다 보니까 더 꽁꽁 싸매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종훈 역시 '펜트하우스' 시즌2의 출연 여부에 대해 "드라마로 직접 확인해 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MC 김용만이 '펜트하우스'에서 윤종훈과 함께 악당 트리오를 맡고 있는 엄기준 봉태규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윤종훈은 "실제로도 우리 집에서 자주 모인다. 태규 형은 술을 잘 못해서 기준이 형이랑 제가 술을 다 마신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실제 사는 곳은 펜트하우스가 아닌 1층이라고 덧붙였다. 하도권은 "어제도 태규 형이랑 한 시간동안 통화를 했다. 아내가 시끄러우니까 나가서 통화를 하라고 해서 차안에서 한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라며 '펜트하우스' 배우들끼리의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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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트리오가 있지만 역시나 '펜트하우스'의 최고 악역은 천서진 역의 김소연. 윤종훈은 "촬영할 때는 이 분이 날 죽이겠구나 싶다. 가녀린 몸에서 엄청난 기운이 나온다. 그런데 컷을 하고 나면 엄청 살가워 진다"고 김소연에 대해 말했다. 하도권 역시 "정말 너무 착한 분"이라며 "현장에서 본 어떤 여배우보다 착하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윤종훈은 이날 자신의 이상형이 김숙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하냐. 살림 하라라는 말에 훅 갔다. 너무 진취적이시다. 저 살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나 이제 (시집) 간다. 언제까지 준비하면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훈이 극중 유진을 번쩍 들어올렸던 것 처럼 김숙을 들어올리자, 김숙은 "5월에 결혼 준비할까요?"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윤종훈은 무명 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을 전전했다는 그는 "처음으로 구한 집이 보증금 20만 원에 월세 13만 원이었다. 거기에 엄청난 수의 바퀴벌레와 곱등이가 있었다. 자다가 바퀴벌레가 머리에 팍 떨어졌다. 그 집에서 4년 정도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너무 감사한 집이었다. 집 주인께서 월세도 한 번도 안올리셨다. 2년전에 다시 그 집을 찾아가 보기도 했다. 노부부였던 집주인분들께서 제가 혼자 있다고 명절마다 챙겨주셨다. 그런데 오랜만에 가보니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저를 못알아 보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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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은 이전 작품에서는 묵직하고 마초 같은 캐릭터를 주로 했던 자신에게 '펜트하우스' 마두기라는 캐릭터는 큰 도전이었다며 "마두기는 강한 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완전히 강한 캐릭터다. 이런 역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대본을 읽다보니 내 안에 얍삽함이 있더라. 끄집어 내기 시작했더니 봇물 터지듯 나오더라"고 말했다.

'펜트하우스'에서 성악 실력을 공개했던 그는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품으로 악보를 줬는데 제가 아는 곡이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서 불렀다"며 성악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뒤 직접 헨델의 '날 울게 하소서'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음대 출신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체대 입학을 꿈꾸기도 했다는 하도권. 그는 "사실 운동을 좋아해서 중학교 때 복싱을 하고 테니스를 쳤다. 체대를 가고 싶었는데 어머니가 '운동은 1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반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 선생님이 제가 시끄러우니까 나와서 노래를 시켰다. 파바로티를 따라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대학 가게 해줄 테니까 성악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하셨다"며 음대에 입학하게 됐던 계기에 대해 말했다.FX마진거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미드필더 이강인(20·발렌시아)은 소속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1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라디오방송 ‘카데나 세르’가 전했다.

‘카데나 세르’는 “이강인은 (이적을 원한 것이 아니라) 출전을, 그리고 더 많이 뛰고 싶을 뿐이다. 발렌시아에 계속 있고 싶어한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2021-22시즌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발렌시아는 1년 연장 옵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비 그라시아(51·스페인) 발렌시아 감독도 지난 5일 “(횟수만 본다면) 2020-21시즌 이강인은 많은 경기에 나오다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격리 여파로 한동안 기용되지 못했을 뿐”이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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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세르’는 “이강인을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하는 팀은 이미 여럿 있다”라면서도 “아마도 선수는 영입 제의에 ‘지금은 발렌시아와 관계를 더 이어갈 때’라고 말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2020-21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 개막 10경기에서는 벤치만 지킨 6라운드를 제외하면 9차례 기용됐고 45분 이상 소화한 것도 6번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여파로 11~13·15~16라운드에 결장했고 14라운드는 정규시간 종료 1분 전에야 출전 기회를 얻었다.

새해부터는 코로나19 후유증을 털어냈는지 라리가 2경기 및 코파 델레이(스페인 국왕컵) 1경기 모두 45분을 넘게 뛰었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은 중요한 선수다. 왜 그러한지를 (피치 위에서 실력으로)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라는 발언 후 기회를 주고 있다

[동아닷컴]
심은진과 전승빈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승빈 전 아내인 홍인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심은진과 전승빈 양측은 “두 사람 만남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심은진 전승빈


앞서 심은진은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녕하세요. 심은진입니다. 수줍지만 여러분께 고백하려고 해요. 저는 오늘, 2021년 1월 12일부로 전승빈 씨와 서로의 배우자가 되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심은진은 “MBC ‘나쁜 사랑’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알게 됐고, 동료이자, 선후배로 지내오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다 오늘에까지 오게 되었네요. 누군가는 연애 1년도 안 돼서 결혼하는 건 너무 이른 감이 있지 않으냐 할 테지만, 사실 제가 이젠 어린 나이만은 아닌 나이기에, 그러한 염려는 조금 접어두고, 제 경험에 의한, 사람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심은진은 “시간의 길고 짧음은 저에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이 사람과 남은 나의 인생을 같이 공유하고, 오래오래 서로를 바라보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사람은 그리 흔히 찾아오는 행운은 아니기에, 그런 마음을 먹은 순간 오히려 시간을 더 두고 지켜보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냐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순간순간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참 좋은 일이니까요”라고 썼다.

그러면서 “그래서 바라건대, 앞으로 처음 가보게 될 시작점 앞에서 여러분 응원 부탁해요. 예쁘고 곱게 걸어갈 수 있도록 박수도 부탁드립니다. 결혼식은, 지금 많이 힘든 시기라, 날짜를 아직 잡지 못했습니다. 해외에 있는 가족이 한국에 올 수 있는 시기를 잠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식이라는 단어보다 서약식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가족, 지인분들 모셔서 밥 한 끼 대접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심은진은 “어찌 됐든, 길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고, 곱게 걸어가서 씩씩하고 멋지게 살아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전승빈 역시 동아닷컴에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조심스러워 결혼식은 아직”이라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아닐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부부가 됐다. 하지만 이 소식이 전해지자, 전승빈 전 부인 홍인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홍인영은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화 ‘배테랑’ 속 유아인 장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는 ‘어이가 없네’로 유명한 장면이다. 홍인영 지인은 “어이가 없다”고 댓글을 달았고, 홍인영은 “서서히 알게 되겠지”라고 했다. 또다른 지인에게는 “할말 많지만 하지 않겠다”며 “그냥 가식”이라고 썼다.

이런 홍인영 반응에 여러 해석이 나온다. 홍인영은 한 이동통신사 광고에서 ‘공대 아름이’로 불리면 주목받은 배우다. 전승빈과는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를 통해 만났다. 이후 7년간 교제 끝에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전승빈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전승빈과 홍인영은 지난해 4월 이혼했다. 두 사람은 그 전인 2019년부터 관계가 좋지 않았고 이미 이혼을 준비하던 상태였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의심하는 심은진과 만남 시기에 대해서는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불륜) 절대 아니다”라며 “이혼하는 과정에 시간이 다소 걸렸다. 전승빈과 홍인영은 2019년부터 이혼을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심은진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전승빈 측과 같은 입장이다. 추가로 전할 말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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